바사니와 김형근은 성남FC와 플레이오프 키플레이어들이다.
9년 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부천은 시즌 내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왔다.
바사니는 올 시즌 리그에서 평균 1.8경기마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매 경기 경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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