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범은 건물 관리인으로, 사건 이후에도 모르는 여성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르다 발각돼 실형을 받았다.
신정동 연쇄살인사건 당시 경찰들이 수사를 하고 있다.
이후 2016년 서울경찰청이 미제사건 전담팀을 신설한 후 수사를 개시한 결과 A씨를 특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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