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스킨스.
스킨스는 1위표 30장 모두를 받으며, 만장일치 사이영상 수상자에 등극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에 11승 3패와 평균자책점 1.96으로 내셔널리그 신인왕을 수상한 이듬해 현역 최고 투수에 오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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