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최악의 활약을 펼친 선수가 토트넘 팬들의 집중 비판을 받았다”라고 조명했다.
가장 치명적이었던 건 턴오버였다.
존슨은 이날 무려 18차례나 공 소유권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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