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상암] 강의택 기자┃박희영(34·서울시청)이 뛰어난 양발 능력으로 손흥민(33·로스엔젤레스FC)을 떠올리게 했다.
후반 16분 박희영이 코너킥을 처리했고, 볼은 정확하게 골문으로 향했다.
또다시 박희영의 킥으로 득점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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