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는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반 더 벤이 코펜하겐을 상대로 믿기 힘든 골을 넣으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라며 반 더 벤의 원더골을 조명했다.
손흥민은 지난 2019년 번리를 상대로 약 70m를 드리블한 뒤 득점했다.
토트넘에 따르면 반 더 벤은 무려 67.7m를 홀로 드리블 해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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