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이 인생의 힘든 시절 함께해준 친구에게 진심 어린 노래로 마음을 전한다.
김용빈은 친구에게 꼭 들려주고 싶던 노랫말이 담긴 곡으로 무대를 꾸민다.
한편 두 사람은 ‘우정 폭로전’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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