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마지노선으로 제시한 '연간 200억 달러'(약 28조5천억원) 한도를 지켜내면서 외환시장 충격파 우려도 덜었다.
한국 경제에 또 다른 위협요인이 될 수 있는 '품목별 관세'와 관련해서도 일정 부분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타결 소식이 전해진 오후 7시 무렵부터 급락해 7시 30분께 1,419.6원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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