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 한인 살인' 사건을 저지른 범인 중 1명이 달아나도록 도왔던 전처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내려졌다.
재판부는 200시간의 사회봉사와 보호관찰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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