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한화 감독이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S 2차전에서 5-13으로 진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경문 한화 감독(67)은 징크스를 끊어내지 못했다.
김 감독은 2007년에도 정규시즌 2위로 PO에 진출한 뒤, 한화를 누르고 KS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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