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강하늘이 한선화의 열정에 감동을 전했다.
강하늘은 한선화에게 보낸 ‘감동 문자’에 대해 “조언을 한 건 아니고, 그냥 고맙다는 말을 했다.
(한)선화씨의 대본이 얼마나 열심히 준비를 했는지 헌 책이 다 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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