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마님의 선택에 포스트시즌의 향방이 좌우된다.
삼성 강민호, 한화 최재훈, LG 박동원(왼쪽부터).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에서 만난 최재훈(36·한화 이글스), 강민호(40·삼성 라이온즈)의 연차를 더하면 무려 40년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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