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를 잡다가 상가주택에서 불을 낸 20대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20일 오전 5시 35분께 경기 오산시 궐동의 5층짜리 상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또 다른 주민 8명도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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