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 이선빈이 김영대를 향한 사랑을 증명했다.
여기에 ‘함박사’ 함지우(김영대 분)의 퇴직 소문까지 더해지며, 또 다른 터닝포인트의 서막을 예고했다.
이날 다해는 함박사를 위해 준비한 수제 쿠키와 손 편지를 들고 몰래 사무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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