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오빠 남진이 데뷔 60주년을 맞아 화려한 축하 무대를 펼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남진’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남진은 특별 무대로 ‘오빠 아직 살아있다’를 열창, “불후의 명곡, 오빠 왔다!”고 외치며 존재감을 폭발시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기억의 오디세이] 서울 도심 가까이 남은 전쟁 유적, 궁산땅굴이 감추지 못한 역사
[NC박스오피스] 애니 열풍 '슬램덩크' 보다 빠르다...'치이카와' 150만 돌파, 1위 질주
'더 시즌즈' 변진섭·개코→추영우·최예나, 전설과 대세의 '장르 대통합'
Beethoven’s Seventh Anchors Seoul Sunyul’s ‘Dancing Symphony’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