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 위원장(광진4, 국민의힘)이 지난 14일 의료현장을 찾아 의료관광 산업계의 어려움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9월 30일에 이어 두 번째다.
김혜영 위원장은 “서울 의료관광은 융복합산업이자 고부가가치 핵심 전략산업”이라며,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된 문제들은 외국인 환자 유치가 허용된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것으로, 여전히 의료관광산업 활성화에 큰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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