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이 ‘괴물 신인’ 입지를 굳힌다.
14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은 오는 11월 4일 두 번째 미니앨범 ‘더 패시지’를 발매하고 데뷔 첫 컴백에 나선다.
아홉의 신보는 지난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후 위 아’ 발매 후 약 4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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