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민은 데뷔 첫 PS 홀드, 김진호는 세이브를 수확했다.
데뷔 첫 PS 등판부터 위력적인 투구로 팀 승리에 보탬이 됐다.
NC는 9월 초 마무리투수 류진욱(29)이 이탈하며 불펜 운영에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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