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스포츠 브랜드인 '나이키' 로고를 바지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위조품을 제작해 판매를 시도했던 일당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의류 제조 공장을 운영하는 A씨는 2024년 10월 구인·구직 광고를 보고 찾아온 사람으로부터 '나이키' 라벨과 원단 등을 제공해 줄 테니 위조 바지를 제조해 주면 1벌당 6000원의 임가공비를 주겠다는 제안을 받았다.
두 사람은 약 한 달간 가짜 나이키 상표를 운동용 바지에 부착하는 방법으로 완제품 291점 및 반제품 1805점을 제조해 상표권을 위반한 혐의를 받아 재판에 넘겨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