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33세 센터백 매과이어와 이번 시즌 계약 연장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그의 현 계약은 2026년 6월 만료된다.이에 따라 에버턴의 젊은 센터백 재러드 브랜스웨이트를 주시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영국 ‘미러’는 “매과이어 계약 연장 결렬 이후 맨유는 다시 한 번 브랜스웨이트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3-24시즌부터 에버턴의 주전 센터백을 차지해 41경기 3골 1도움을 올렸고, 지난 시즌 33경기 1도움을 기록, 수비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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