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시장 김병수) 장기도서관은 청소년 글쓰기 특화프로그램으로 「일요일의 작가들」을 오는 10월 26일 일요일, 11월 2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장기도서관 1층 문화교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에게 아날로그 글쓰기 수업을 통해 디지털 디톡스를 실현하고, 청소년기의 생각과 마음을 담을 수 있는 글쓰기 환경을 마련한다.
(목요일의 작가들) 저자 윤성희 작가 직접 강연하며, 청소년 글쓰기 강연을 10년 이상 해온 작가의 경험으로 ▲10월 26일(일) 우리에게 글쓰기가 필요한 이유 ▲11월 2일(일) 글쓰기 실습을 진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독서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