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핫스퍼가 손흥민의 뒤를 이어 데려온 한국 선수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EFL, 2부) 포츠머스FC로 임대를 떠난 양민혁이 4경기 만에 득점포를 터뜨렸다.
최근 4경기 무승인 포츠머스에게는 아쉬운 결과이지만 양민혁에게는 값진 경기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반전…대표팀 조기 복귀하더니 바로 골 넣은 등번호 '10번' 국가대표
[건강꿀팁] 청정기 앞 '커튼'부터 치워보세요, 흡입구를 가리면 순환이 약해집니다
전혀 몰랐던 이야기다…솔비와 결혼 소식에 재조명된 이규한 ‘가정사’
경북 봉화서 80대 할머니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