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팀의 역전골 기점 역할을 한 이강인(24·파리생제르맹)이 호평을 받았다.
전반 19분 야말이 비티냐의 패스를 끊어낸 이후 페드리에게 연결해줬다.
경기 종료 직전 일격을 맞은 바르셀로나는 계속해서 공세를 이어가며 동점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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