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정규시즌 자력 우승이 물건너가고, 정확히 56분이 흐른 후였다.
LG는 지난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3-7로 졌다.
관중성게서 인천 한화-SSG전 중계를 지켜보던 팬들이 기쁨의 함성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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