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한아름은 세계선수권 개막을 앞두고 본지와 만나 “대회 목표는 8강”이라고 당차게 밝혔다.
성한아름은 “스피드 종목 특성상 예선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성한아름은 “(세계선수권은) 정말 큰 무대지만, 지금이야말로 새로운 변화를 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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