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가 루니의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먼저 웃으며 앞서갔다.
그런데 경기가 끝난 뒤 몰상식한 일부 축구 팬들이 박주호의 개인 SNS 계정에 악플을 달아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팬들은 박주호의 극장골로 인해 승부차기가 진행되지 않은 것에 불만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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