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로비 또 파격 변신…'폭풍의 언덕' 2026년 2월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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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로비 또 파격 변신…'폭풍의 언덕' 2026년 2월 국내 개봉

에밀리 브론테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폭풍의 언덕’(감독 에머랄드 펜넬)이 2026년 2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8일 공개했다.

‘바비’, ‘바빌론’,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등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할리우드 대표 배우 마고 로비의 새로운 도전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폭풍의 언덕’이 2026년 2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폭풍의 언덕’은 자유를 꿈꾸는 캐서린(마고 로비 분)과 상처 입은 영혼 히스클리프(제이콥 엘로디 분), 서로에게 완전히 빠져든 두 사람의 치명적인 사랑을 담은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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