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현안을 놓고 여야 대표들과 마주 앉는다.
정국 경색 국면에서 대통령과 야당 대표 간 ‘허심탄회한 대화’가 어떤 메시지를 낳을지 주목된다.
이날 회동은 여야 대표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공식 대화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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