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이르면 내달 2일(한국 시간) 빅리그로 돌아올 전망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은 31일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인 MLB닷컴을 통해 "김하성은 확장 로스터가 적용되는 9월에 복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하성은 지난 21일 뉴욕 양키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허리 염증 증세를 보여 이튿날인 22일 열흘짜리 IL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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