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창전동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소방당국에 따르면 17일 오전 8시11분께 마포구 창전동 삼성아파트에서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관계자는 화재가 발생한 14층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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