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그간 모아왔던 자신의 명품 가방들을 공개했다.
열심히 일해 27년 간 모은 모든 명품을 공개한다는 그는 "저의 모든 것, 전재산 털어 모은 걸 공개한다"고 강조했다.
장영란은 300만 원 대에 혼수 가방으로 산 C사 백을 공개했고, 현재 1800만 원이 됐다는 말에 "이거 팔까"라며 솔깃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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