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김건희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씨가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조사를 받기 위해 12일 오후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인천공항에서 기다리고 있다 김씨가 입국하자마자 체포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씨 측은 “도주 의사가 없다”면서도 두 자녀 돌봄 문제로 한국에 돌아갈 수 없다며, 아내 정모씨의 출국금지를 풀어 아내가 아이들을 돌볼 수 있게 해주면 특검에 출석해 조사받겠다고 특검에 요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