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경기 합산 애버리지에서 1.393을 기록한 조명우는 1무 1패(승점1) 동률인 텔레즈가 1.017에 그쳐 A조 2위를 차지하며 8강이 겨루는 본선 토너먼트 진출에는 성공했다.
호른이 조명우와 텔레즈를 모두 꺾어 2승(승점4)으로 A조 1위를 확정한 상태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 조명우는 이날 왼발 통증으로 인해 연신 절뚝거리며 타석에 들어섰다.
조명우와 함께 국가대표로 출전한 허정한(경남)은 전날 B조에서 두 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2승(승점4), 애버리지 2.286으로 본선 8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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