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12분 해리 케인이 마이클 올리세의 패스를 받아 판 더 펜을 제친 뒤 날린 왼발 슈팅이 그대로 토트넘 골망을 흔들었다.
토트넘이 0-1로 끌려간 채 끝났다.
경기 후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 주장이었던 손흥민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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