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우수한, 꽉 찬 볼륨감 드러내…'아찔한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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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우수한, 꽉 찬 볼륨감 드러내…'아찔한 자태'

치어리더 우수한(24)이 상큼한 매력과 글래머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수한은 대만 구단 라쿠텐 몽키스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우수한은 프로농구 원주DB프로미와 KBO리그 LG트윈스의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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