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미국 진출로 리오넬 메시와의 맞대결을 기대하는 팬들이 많지만, 손흥민의 진짜 라이벌은 메시보다 벤쿠버화이트캡스에 입단한 토마스 뮐러가 될 가능성이 높다.
뮐러가 입단한 벤쿠버는 손흥민의 LAFC와 같은 서부 컨퍼런스 소속이다.
손흥민과 뮐러는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격돌하지 않지만, 더 중요한 MLS컵 플레이오프에서 정면 승부를 펼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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