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실패한 다르윈 누녜스가 올여름 돈방석에 앉는다.
누녜스는 리버풀 최악의 공격수로 불렸다.
2022-2023시즌 당시 이적료 8,500만 파운드(약 1,610억 원)로 리버풀에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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