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일본 선수로는 역대 세 번째로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개인 통산 1000안타를 달성했다.
전날까지 빅리그 통산 999안타를 기록했던 오타니는 이날 1안타를 추가해 1000개를 채웠다.
오타니는 1000번째 안타는 역전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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