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현중은 3일 대한민국농구협회를 통해 "첫 상대 호주를 대부분 압도적인 팀으로 생각하지만, 경기는 뛰어봐야 안다고 생각"한다며 "선수들과 잘 준비해서 우리 팀에 집중하고, 동시에 호주 선수들의 스카우팅이나 전술적인 부분들을 팀에 많이 알려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6일 오후 5시(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호주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이현중은 시차 적응이 잘 됐는지 묻는 질문에 "모든 선수가 잘된 거 같다.대부분의 선수가 새벽에 깨지 않고 잘 잤다고 했고, 도착한 첫날 웨이트 훈련을 한 게 굉장히 좋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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