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동창들과 손잡고 봉사의 길을 걷고 있는 채선미 파소연 회장(63)의 말에는 5년 동안 쌓아온 뿌듯함과 진심이 묻어난다.
“친구들이 자주 못 만나니 모이면 의미 있는 걸 해보자”는 말에서 시작된 모임은 시설봉사, 농촌봉사, 소외계층 지원 등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 갔다.
채 회장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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