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드론 및 미사일 공격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7월 31일 모두 31명이 죽고 150여 명이 다쳤다.
30일 저녁부터 31일 아침까지 공격으로 사망한 어린이 5명 중 2살 유아도 있었으며 부상자 중에 16명이 어린이들이라고 우크라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말했다.
이번 어린이 사망자와 부상자 수는 키이우 단일 공격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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