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파트를 누가 사요" 신고가 속출하는데 부동산은 어리둥절 현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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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파트를 누가 사요" 신고가 속출하는데 부동산은 어리둥절 현장 전망

서울 아파트 시장이 '신고가와 거래 절벽'이라는 상반된 흐름을 동시에 보이고 있어 의아함을 낳고 있다.

올해 3월 입주를 시작한 이 단지의 전용 84.86㎡(37층) 분양권은 지난 7월 11일, 21억 원에 거래됐다.

A씨는 "우리 아파트에서 신고가가 나왔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팔지 못하고 있다.인근 부동산에 문의해보니 신고가 거래가 나오기는 했지만 매매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반응이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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