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인천에서 80대 남성이 열사병으로 숨졌다.
1일 인천시와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인천 내륙에 폭염경보가 내려졌던 지난달 28일 오후 5시7분께 인천 강화군 길상면에서 “남편이 열사병으로 쓰러졌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 상태를 확인 한 뒤 강화군 관내 병원 장례식장으로 A씨를 이송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