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린가드(FC서울)와 마커스 래시포드(FC바르셀로나)가 머나먼 한국에서 재회했다.
린가드가 후반 36분 그라운드를 떠나기 전까지 맨유 출신 두 선수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린가드는 경기 종료 뒤 제대로 옷도 갈아입지 않은 채로 래시포드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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