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번 주말 서울과 인천에서 수만 명이 모이는 야외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두 행사의 참가 인원은 공표되지 않았다.
FC서울-FC바르셀로나 경기 주최 측은 관중에게 찬 음료를 무료 공급하고 응급상황에 대비해 구급차 8대를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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