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의 야심작 ‘어쩔수가없다’는 ‘이제야 다 이루었다’고 느끼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하루아침에 해고당하면서 벌어지는 생존 분투를 그린 작품이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통해서다.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의 조합은 이번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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