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이 한국 대만 합작 영화에 캐스팅돼 스크린 활약을 펼친다.
28일 소속사 HJ필름에 따르면, 배우 신현준은 최근 한국 대만 합작 영화 ‘현상수배’(감독 신재호)의 주인공에 캐스팅됐다.
신현준과 레지나 레이는 이 작품에서 국경을 초월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공감…情 느꼈다"
“도로 막히면 날아가면 되지”…공중제비 돈 테슬라 신차(영상)
연상호 신작→김혜자·김혜옥까지…10월 극장가 출격
'실낙원' 김현주 "15년 만의 스크린 복귀, 부담도 됐지만…" [인터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