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배우 임철수가 그 주인공.
이 드라마에서 임철수는 업계 탑 3 로펌인 ‘원근’에서도 특히 높은 승소율을 자랑하는 변호사 이충구를 맡아 연기했다.
이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임철수는 연기를 시작한 지 2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그 자리에 머무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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