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고령화 시대에 맞춰 어르신에게는 새로운 활력을, 젊은 세대에게는 든든한 육아 지원을 제공하는 ‘2025년 포천시 노인일자리 아이돌봄 서비스’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 전문성 강화된 돌봄 서비스: 120시간의 전문 교육을 수료한 어르신들이 아이들의 등하원 지원, 식사 및 간식 제공, 놀이 활동, 학습 지도 보조 등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단순한 돌봄을 넘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다.
포천시는 이번 ‘노인일자리 아이돌봄 서비스’ 시범사업이 포천시 교육발전특구 추진과 연계한, 어르신들의 오랜 지혜와 경험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소중한 자원이 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젊은 부모님들께는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어르신들께는 삶의 활력과 보람을 선사하는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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