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대만전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일본, 중국, 한국 모두 승점 5점으로 동률이 된다.
보통의 경우라면 득실 차를 따져 승점 동률인 팀의 우선순위를 가리겠지만 동아시안컵은 아니다.
A매치 통산 168경기 73득점에 빛나는 여자대표팀의 ‘산증인’ 지소연에게 남다른 경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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